블로그 소개

안녕하세요, 누누의 발견 노트를 쓰는 누누예요.

궁금한 건 직접 해보고, 해본 건 솔직하게 기록합니다.

해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

저는 궁금한 게 생기면 일단 해보는 편이에요. 새로운 도구를 써 보고, 작은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, 남들이 된다고 하는 부업도 직접 해 봐요. 잘 풀릴 때도 있지만, 생각만큼 안 될 때가 더 많아요.

시도는 남겨야 가치가 돼요

해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많은 걸 얻는다고 믿어요. 어디서 막혔는지, 무엇을 새로 알게 됐는지, 다음엔 무엇을 다르게 해볼지. 그런데 이런 것들은 기록하지 않으면 금방 흐려지고 사라져요. 결과는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어도, 과정마저 사라지면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더라고요.

그래서 이 블로그는 무엇보다 저를 위한 기록장이에요. 시도하고 배운 것들을 차곡차곡 쌓아 두고, 나중에 다시 꺼내 보고 싶을 때 찾아올 수 있는 곳. 그리고 그 기록이 비슷한 걸 고민하는 누군가에게도 작은 지도가 된다면 더 바랄 게 없겠어요.

여러 갈래로 자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

요즘은 직업 하나만으로 오래 버티기 어려운 시대예요. 앞으로 일을 몇 번이나 바꾸게 될지 저도 모르겠어요. 그래서 한 우물만 파기보다는 여러 분야를 배우고 직접 해보면서, 어떤 길로 가든 해낼 수 있는 다능러가 되고 싶어요.

특히 AI를 공부하면서 가능성이 훨씬 넓어졌다고 느껴요. 혼자서도 무언가를 만들 수 있고, 작은 사업을 시작해 볼 수도 있고, 몰랐던 재능을 발견할 수도 있는 시대니까요. 이곳에 쌓이는 기록들이 그런 다음 걸음의 토대가 되었으면 해요.

여기서 볼 수 있는 것

  • N잡 실험기 — 수익을 목표로 직접 시도해 본 부업·서비스. 광고 속 이야기가 아닌 실제 과정과 결과
  • 연구노트 — 수익과 상관없이 궁금해서 직접 만들고 실험해 본 기록
  • 배움노트 — AI를 비롯해 공부하며 알게 된 것들을 쉽게 정리한 노트
  • 생각노트 — 해보면서 든 생각, 일상과 단상

여러 편으로 이어지는 도전은 시리즈로 묶어서,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을 수 있게 정리해 둘게요.

기록하는 원칙

  1. 직접 해본 것만 씁니다.
  2. 잘 된 것도, 안 된 것도 숫자 그대로 남깁니다.
  3. 광고·협찬·제휴가 있으면 글 안에서 먼저 밝힙니다.

자세한 기준은 편집·면책 원칙에 정리해 두었어요.

함께 이야기해요

궁금한 점, 같이 해보고 싶은 시도, 협업 제안은 언제든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. 자주 받는 질문은 FAQ에 모아 두었어요.